뭔가 맹한 느낌과 묘한 충동성이 강하게 드는데 달거리여 언제 오려고 하는 것이니. 누워 있다고 이렇게 계속 잘 수 있는 거 되게 오랜만이다. 뭘 회피하려고 하는 거니. 찢어졌던 바지가 근야 갑자기 너무 거슬려서 더 조각으로 찢어 버렸다. 윗도리는 빨아서 헌옷 수거함에 넣도록 하자. 남은 천으로는 뭘 할까? 컵받침이나 만들어볼까. 정신 차리니 나래가 올 시간이라 씻고 나래를 기다렸다. 와서 어제 말한 메뉴들 야무지게 주문하고 영화를 보았다. 친구들과 있던 이야기와 구달이 이야기를 업데이트 해줬다. Azure 계정 만드는 게 제일 힘들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바로 해내서 다행이긴한데 이게 뭘까. 내일 과제 제출 마무리해야지. 당근도 올려야겠다. 달력 그리기랑 영상 편집을 시도해보도록 하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