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어렴풋한 기억왜곡이 일어나는 어느 9월 11일의 #김씨잡변.2. 3분기의 끝에서야 2026년 목표를 다잡았다. 그래 사실 언제든 새로운 하루인거니까. 스스로 만든 작은 목표들로 또 가득찬 하루..3. 문득 연락을 주면 고맙다. 스스로를 많이 노출하면서도 동시에 많이 가리고 있는 게 많은 사람인지라, 어떤 까닭이든 기억해주는 게 참 고맙더라. 뜬금없는 인사에 기분이 좋다. 연유가 좋은 것이라면 더욱 좋겠지..4.- 섹시한 남자라... 어떤 남자가 섹시한 남자인 걸까?.5. '서로 시너지가 나는 연애를 하고 싶은 것이지 연애 놀이를 하고 싶은 게 아닌데에에에~ 놀이를 놀이로서 선 잘 지키는 경우면 또 모르겠는데, 그런 꼬라지를 본 적이 없습니다요.'라고 말하면 눈을 좀 낮추란다. 높은 기준도 아닌 걸요..